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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도 못 봤다
제목 그림자도 못 봤다
작성자 rmaskfk (ip:)
  • 작성일 2020-01-28 13: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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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
  • 평점 0점

다소 갑작스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나는 그렇게 기분 좋게 정신을 잃었다. 너무나 현실과 같았기에 술에 취해 정신을 잃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난 곳은 오크캠프였다. 다소 엉뚱한 사냥계획을 세우고 오크캠프로 향했던 나는 그곳에서 그의 도움을 받았다.


그곳에서는 그의 얼굴은 고사하고 그림자도 못 봤다. 단지 길고 얇은 쇠사슬이 왔다 갔다 하는 것만 보았다.


참 재미있는 무기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은혜를 입었다는 것이고 언젠가는 갚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큰소리로 고맙다고 외치고 마을로 돌아왔다.


마을에 돌아오니 재수 없는 놈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자칭 더 원의 고수들의 모임이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천상연합 놈들이었다.


대부분이 클베 때 랭커들로 이루어진 천상연합은 정말 재수 없는 놈들만 있는 곳이다. 말이 고수지 하는 짓은 양아치 짓이었다.


자신들의 연합 소속 초보들의 사냥을 위해 다른 초보유저들을 사냥터에서 내쫒는 일은 물론이고 연합이름을 팔아 아이템을 싸게 사드리거나 비싸게 팔고는 했다.


한 마디로 쓰레기들이었다.


그런 쓰레기들이 나를 도발했다. 나는 겁쟁이라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 그런데 그들은 나에게 겁쟁이라고 말했고 나는 전투신청을 했다. 물론 내가 지고 결국엔 죽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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